경이로운 1,240km 주행, 2,400만 원대 SUV의 습격
BYD 정조준한 ‘듀얼 펀치’, 2천만 원대 SUV 시장 격동 예고GAC 아이온 i60이 2,400만 원대라는 충격적인 가격표를 들고 중국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GAC 브랜드 최초의 EREV(주행거리 연장) SUV로, 한 번 주유와 충전으로 1,240km라는 압도적인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더 놀라운 것은 순수전기차(BEV) 모델을 EREV보다 저렴하게 내놓은 ‘듀얼 펀치’ 전략이다. GAC 아이온 i60 측정면 가격표 다시 봤다... 2,400만 원대의 ‘듀얼 펀치’ GAC 아이온이 콤팩트 SUV ‘GAC 아이온 i60’의 사전 판매 가격을 공개하자 시장은 그야말로 ‘충격’에 빠졌다.순수 전기(BEV) 모델이 119,800위안(약 2,400만 원), GAC 최초의 타이틀을 단 주행거리 연장(E..
2026. 4. 24.
기아 셀토스 2025년형 깜짝 출시, 가격 2169~2906만원
기아는 2025년형 셀토스를 출시했다. 2025년형 셀토스는 가죽 열선 스티어링 휠과 글로브박스 조명, LED 실내등이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 적용됐으며, 상위 트림은 트림에 따라 풀오토 에어컨, 레인센서, 애프터 블로우 등이 추가됐다. 가격은 2169만원부터다.2025년형 셀토스 세부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2.0 가솔린 트렌디 2169만원, 프레스티지 2511만원, 시그니처 2759만원, X-라인 2809만원이다. 1.6 가솔린 터보 트렌디 2266만원, 프레스티지 2609만원, 시그니처 2857만원, X-라인 2906만원으로 책정됐다.2025년형 셀토스 가격은 기존과 비교해 트림에 따라 54~159만원 인상됐다. 2025년형 셀토스는 가죽 열선 스티어링 휠, LED 실내등(맵램프, 룸램프),..
2026. 4. 24.